기본의 심플함에서 시작하여 신부의 느낌에 따라 디테일이 하나씩 더해져 비로소 완성되며,
지나친 화려함 보다는 개인에 맞춘 세련되고 관능적인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드레스를 제안합니다.